드디어 한국에도 일본에 있는 돈키호테와 비슷한 삐에로 쑈핑이 생겼습니다.

일본 여행을 처음 갔을때 꼭 들려야 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 돈키호테라고 많이 추천 하는데 정말 새로운 신세계가 펼쳐지는듯 했다.

종류도 너무 많고 뭐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지만 3번 이상을 가보니 꼭 필요한것 만 사오게 되더군요...

삐에로쑈핑은 오픈한지가 한달가량 된듯 한데 오픈초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을거라 생각되어서 좀 지나고 갔어요..


출입구인줄 알았는데 돌아가야 하네요.




삐에로 캐릭터가 귀엽네요.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삐에로 음악이 들려오네요.. 가수 김완선씨가 부른 삐에로는 우릴보고 웃지......

처음에는 음악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 나중에는 같은 노래만 너무 많이 나오다 보니 근무하시는 분들은 잘때 노래가 맴돌것 같아요..

나갈때까지 같은 음악이 나오는데 이건 뭐....



가격이 착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네요...



왹구인들 정말 많이 사가는 제품이죠.... 특히 중국인들이 많이 사가는걸로 소문난 제품 입니다.

예전 저희 부모님 세대에서는 일본가면 꼭사오는 코끼리 밥통이랑 보온병 많이 사가지고 오셨던 기억이 있네요...

한국이 제품 하나는 잘만드는듯...ㅎㅎㅎ



일본여행가면 꼭 먹었던 곤약젤리...요거 말고 조그만 컵에 담긴게 정말 맛있었는데 ... 질식사 위험 때문에 우리나라에 통관이 안된다고 하네요...



일본가면 꼭 사오는 제품들이 있네요...휴족파스, 한번 맛보면 중독 되는 복숭아물 등등등. 올해 초에 일본 갔을때에는 딸기물도 있더라고요... 향긋한 딸기 내음이 어찌나 생생 하던지...








지하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명품도 있어요.



손풍기 다들 필수품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는거죠...














다른건 다 있는데 맨 위에께 없어서 3개나 지름....



직원 유니폼 "저도 그게 어디있는지 모릅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문구기 기억에 남아서 찰칵





추억의 오락게임 살까 하다가 몇번 하다 안할거 같아서 패스~~ 그치만 사고 싶네요.






정말 너무너무 제품이 많지만 다사갈수는 없는것

가격이 착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으니 쇼핑할땐 지름신 금지 입니다...

  1. 담덕01 2018.09.07 14:14 신고

    어릴때 말로 하면 잡화상 아닌가요?
    약간 고급진 다이소 느낌도 나고 매장 규모는 엄청나네요.
    구경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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